2026.09.17 · 미국 정규장 마감
연준발 충격, 유가·금리가 하루 만에 되돌렸다…대형 기술주 왜 일제히 올랐나
9월16일 연준의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흔들렸던 뉴욕증시가 9월17일엔 반등했어요.
#광범위 위험선호 반등 — 대형 기술주·항공주
02오늘의 하이라이트연준발 충격, 유가·금리가 하루 만에 되돌렸다…대형 기술주 왜 일제히 올랐나9월16일 연준의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흔들렸던 뉴욕증시가 9월17일엔 반등했어요.펼치기접기
01 · 오늘 장의 핵심 촉매
연준발 충격, 유가·금리가 하루 만에 되돌렸다…대형 기술주 왜 일제히 올랐나
9월16일 연준의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흔들렸던 뉴욕증시가 9월17일엔 반등했어요.이날 급등한 43종목 가운데 이 흐름과 직접 연결된 종목은 11개예요.
마이크론 테크놀로지 +5.50%패스틀리 +4.38%엔비디아 +2.54%테슬라 +2.27%아메리칸 에어라인스 그룹 +1.89%마이크로소프트 +1.52%애플 +1.38%메타 +1.34%알파벳(구글) Class A +1.30%알파벳(구글) Class C +1.27%팔란티어 테크놀로지스 +1.09%
02 · 오늘 급등은 하루아침이 아니에요
이 흐름은 어디서 시작됐을까요?
- 2026년 9월 16일 · 시작연준, 기준금리 25bp 인상으로 시장에 충격
9월16일 연준이 기준금리를 25bp 인상했고, 이 결정은 미국 증시 전반에 하락 압력을 줬다. 9월17일자 현지 매체는 이날 반등을 '전일 연준의 금리인상 충격을 되돌리는' 움직임으로 규정했다.이 충격이 다음날 시장 전체가 반등을 시도하는 출발점이 됐다.
- 2026년 9월 17일 · 방아쇠유가·국채금리 동반 하락이 안도감 제공
9월17일 브렌트유는 1% 내려 배럴당 104.82달러에 마감했고, 10년물 국채금리는 5.01%에서 4.93%로 낮아졌다. 현지 매체는 이를 유가 하락과 연준의 인플레이션 대응 의지 확인에 따른 안도감으로 설명했다.금리인상 충격의 두 축이었던 유가·채권금리 부담이 동시에 풀리면서 위험자산 매수 심리가 되살아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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