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6.10.07 · 미국 정규장 마감
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가 쏘아올린 AI 메모리 랠리, 왜 계속되나
10월7일 마이크론은 정규장에서 1,088.00달러로 마감하며 전일보다 4.06% 올랐고, 샌디스크는 1,692.42달러로 1.92% 상승했어요.
#국채금리·유가#산업재·자동화장비 매도
02오늘의 하이라이트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가 쏘아올린 AI 메모리 랠리, 왜 계속되나10월7일 마이크론은 정규장에서 1,088.00달러로 마감하며 전일보다 4.06% 올랐고, 샌디스크는 1,692.42달러로 1.92% 상승했어요.펼치기접기
마이크론 실적 서프라이즈가 쏘아올린 AI 메모리 랠리, 왜 계속되나
10월7일 마이크론은 정규장에서 1,088.00달러로 마감하며 전일보다 4.06% 올랐고, 샌디스크는 1,692.42달러로 1.92% 상승했어요.이날 급등한 10종목 가운데 이 흐름과 직접 연결된 종목은 3개예요.
이 흐름은 어디서 시작됐을까요?
- 2026년 9월 30일 · 시작마이크론 FY2026 4분기 실적, AI 메모리 랠리의 출발점
마이크론은 9월30일 FY2026 4분기 매출 542.3억 달러, 비GAAP EPS 33.42달러라는 기록적 실적을 발표하며 AI 수요와 강력한 실적 집행을 근거로 FY2027을 더 강한 해로 전망했다.이 발표가 메모리 업종 전반의 공급부족·가격 상승 서사를 만들어 이후 며칠간 이어진 랠리의 토대가 됐다.
- 2026년 10월 1일 · 전개2027~2028년 공급부족 심화 전망이 구체화
9월30일 실적 발표 이후 10월1~2일 후속 보도들은 마이크론이 2027~2028년 메모리·스토리지 공급부족이 더 심해질 것이라 밝혔고 내년 생산능력 대부분을 이미 판매했다는 점, 그리고 기록적 실적이 가격 상승에서 비롯돼 수급 균형 회복 시점을 가늠하지 못한다고 전한 점을 확인했다.단발성 실적 서프라이즈가 아니라 몇 년간 이어질 수급 불균형이라는 서사가 형성되면서 투자자들이 메모리 업종 전체를 다시 보게 됐다.
- 2026년 10월 6일 · 방아쇠펭귄 솔루션스, 자체 실적으로 AI 메모리 붐 재확인
10월6일 펭귄 솔루션스는 FY2026 4분기 매출 5억6700만 달러(전년 대비 68% 증가), 비GAAP EPS 1.00달러라는 기록적 실적을 발표하고 AI 인프라 수요를 근거로 FY2027 전망을 상향했다.메모리를 직접 생산하지 않는 기업도 AI 인프라발 메모리 수요 확대의 수혜를 공시로 입증하면서, 같은 날 있었던 샌디스크 목표가 상향과 맞물려 테마 전체에 신뢰를 더했다.
- 2026년 10월 7일 · 방아쇠BMO의 공급부족 지속 전망이 추가 매수세를 자극
10월7일 보도에서 BMO는 AI 수요로 메모리 업계 공급부족이 2027년 이후까지, 경우에 따라 2028년까지 이어질 수 있고 NAND가 다음 공급 병목이 될 것으로 봤다. 전날 Mizuho가 샌디스크 목표가를 2,050달러로 올린 점도 함께 거론됐다.개별 기업의 신규 공시가 아니라 애널리스트의 거시적 수급 전망이 같은 날 마이크론·샌디스크 동반 상승의 트리거가 됐다는 점에서, 이 랠리가 테마성 재료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있음을 보여준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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